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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나만 보는 일기 쓰기에서 벗어나 나를 보여주는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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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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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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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녕
이충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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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상
재테크 책을 쓰며 강연을 합니다. 투자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분석을 한 뒤 이를 자소서에 활용하는 취업 자소서 지도와 첨삭의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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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sha
기록과 아카이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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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
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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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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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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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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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글쓰기의 자의식을 잃지 않는 삶 문예창작학과를 졸업생이지만 글쓰기와 거리가 먼 일을 하다 뒤늦게 전공을 내세울 수 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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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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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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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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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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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N
전직 어린이. 어느덧 자라 캐릭터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것 저것 일 벌리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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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퓨처
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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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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