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까지.. 인가?
오늘 새벽 여행지에 도착했고
낮에 바다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저녁식사를 기분좋게 한 후 들어와서
좀 전까지 열심히 글을 썼는데..
중간에 갑자기 모든 것이 정지하더니
모든 것이 다 사라져버렸다.
1시간 이상 공을 들였는데...
도저히 오늘은 더 글을 쓸 기분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만.젠장.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고 싶은 변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