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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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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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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리듬
우리 각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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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컨셉진 100일 글쓰기 진행 중(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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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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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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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게으른 직장인, 몽상가, 일상 드로잉과 짧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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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은
나니아 연대기 속 옷장 뒤편의 세계가 있다고 믿어요. 가끔 할머니의 장롱 속에 들어가곤 하는데요. 혹시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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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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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아카데미
상상마당 아카데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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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서울-춘천 왕복6시간을 출퇴근 하는 말보다 글이 편한 IT직장인. 인생의 반을 넘은 50이라는 나이에 이전 20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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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해랑, 바다 해海, 어질 량良, ‘해랑’ 아이에게도, 세상에게도 나는 바다처럼 대하고 싶습니다. 폭풍이 휘몰아 치더라도 바다 속은 고요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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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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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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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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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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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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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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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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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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