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력 및 포트폴리오 세상이 궁금했을 때는 길거리에서 밤새우며 단편영화와 웹드라마를 만들었다. 사람사는 이야기가 고파 KBS <인간극장>에서 밤낮없이 사람을 고민하며 다양한 삶을 배웠다. 가상의 기억 공간에서, 하늘로 떠나간 이를 만나게 해주는 MBC <너를 만났다> 취재 작가로 일하며 삶은 유한한고, 그리움은 얼마나 무한한지 알게 되었다. 이해되지 않는 일들 투성이인 세계를 끌어안기 위해 에세이를 쓴다. 도저히 싫은 날에는 다른 세계를 창조하는 소설을 쓴다. 말 할 수 없는 기억이 밀려오면 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