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봄 개
by
따따따
Mar 9. 2019
꽃순이는 따뜻한 초봄에 우리집에 와서 늦봄에 죽었다. 그래서 봄에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keyword
개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따따
면벽수다
팔로워
9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청신암
그녀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