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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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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Feb 15. 2024
오늘따라 습화 하는데 어쩐지 붓이 대박 잘 나간다 했다. 좋은 붓이 있는데 좀 컨트롤하기 어려워서 안 쓰고 있다가 오랜만에 선 그었더니 미끄러지듯이 잘 나가기에 내가 드디어 단계를 뛰어넘었구나 혼자 신났다. 그러나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밑그림초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는 걸 깜빡해서 초가 계속 조금씩 어긋나고 있었다는 걸 몰랐다.
조조삼소(曹操三笑)
조조가 웃다 망한다.
모든 건 원점으로 돌아갔다~
에이 찌부럴 갖다 버려버려이...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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