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복 입은 고양이

by 이용한

앵두야!

너 거기 있는 거 아무도 모르겠다.

(위장복 입고 잠복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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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고양이도 단풍 들었네."

(맹자야! 낙엽 진 계곡을 빛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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