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30분.
밖으로 나가니 세상은 안개가 자욱한데,
고양이가 소나무에 앉아서 생각에 잠겨 있었다.
이제 슬슬 인간계로 내려가 귀여움을 전파해야지.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