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 물에 뜬 하트낙엽을 건지려는 아쿠.
물놀이가 따로 없다.
한참이나 물속에 발을 집어넣고 휘적이다 겨우 낙엽을 건지는데 성공했다.
이 녀석 물 위에 뜬 가랑잎도 그냥 못 본다.
기어이 건져내야 직성이 풀린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