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고양이 사진전은 이렇게 디피를 마치고, 오늘 아침 오픈(18일까지)했습니다. 전시가 열리는 명주예술마당은 폐교를 개조한 전시장이라 층고가 높고 공간도 넓어서 전시를 하기에는 맞춤한 장소입니다. 참고로 전시장 뒷마당에는 고양이 급식소가 있어서 뒷마당을 오가는 고양이들을 덤으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