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국에

by 이용한

이 어려운 시국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와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가 각각 9쇄, 6쇄를 찍었습니다. 차도에 나와 울고 있던 아깽이들을 구조, 산골마을 '다래나무집'에 맡기면서 적막했던 골짜기가 갑자기 '고양이 보호소'로 둔갑해버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SNS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냥독대 사진이나 원기옥 고양이, 집단 그루밍, 눈고양이, 꽃고양이, 단풍고양이 등의 사진과 멘트 또한 두권의 책에 차곡차곡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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