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자라서(여기)

by 이용한


이 아이는 자라서(1년 후) 이렇게 됩니다.


(역전에 산다고 '여기'라 부르던 이 녀석은 역전 두충나무 숲을 은신처로 삼았는데, 남매였던 '저기'와 '거기' 또한 이 숲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 나는 이 숲을 '고양이 숲'으로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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