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 - 첸(CHEN)

by 빛나다

아마 진심을 담아

누군가의 편안한 밤을 소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바람과는 다르게

잠이 들지 않는 밤


나의 밤보다는
또 다른
누군가의 깊은 잠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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