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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시간들
CEBU 2
두 번째.
by
김동빈
Aug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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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부. 오늘은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주고싶은 곳.
거리의 매점
오토바이도 많고 자전거도 많은 이 곳 거리
조금은 작지만 달달하고 저렴한 망고들과 큰 바나나들을 마음껏 먹을수도 있다
한바구니에 천원이 안되는 가격
날이 뜨겁기에 빨래가 잘 마를것 같다
집이자, 놀이터
이곳의 아이들이 궁금하다
더운 날의 아이들
강아지들도 많이 지쳐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관 옆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고, 아이들은 그저 유쾌하다.
왼쪽에 보이는 산미구엘 맥주 공장.
오토바이 바퀴 교체를 보고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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