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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주된 원인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6가지 악습관

 단 것 과다 섭취 / 비만 / 수분 부족 / 오염된 물 음용 등

몇 달 전에 저는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었는데요, 대상포진이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인해 발생되는 통증이 수반되는 물집과 발진이 피부에 생기는 감염성질환입니다. 의사는 대상포진이 발병하는 주된 이유는 스트레스, 부상, 약물 등에 의한 쇠약해진 면역력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약한 면역력이 치명적인 질병의 발병의 주요 원인이라 주장하는데, 이번 글에서는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여섯 가지의 악습관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강한면역력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1.단것과다섭취_사람들이단것을섭취하면 증가하는 것은 단연코 몸무게 뿐만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Clinical Nutrition)의 발표에 따르면100g의 설탕(3캔의 탄산음료와 맞먹는량)을 섭취하면 백혈구의 활동성이 현저히 저하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섭취 후약 5시간정도유지됩니다.


2.비만_비만은심혈관,뇌,그리고다른 장기 건강과 면역체계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과거 돼지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 대부분의 전염된 사람들은BMI가 40 이상이었으며 고도비만이었음을알수있습니다. 비만은호르몬불균형을 야기하며, 염증을 유발하고 이것들은 면역력을 약화 시키는 악순환이계속되게 됩니다.


3.수분부족_사람은해독을하기위해물이필요합니다. 물섭취권장량을하루 2L 또는 8잔의 물이라고 하지만, 실제필요수분섭취량은개인차가있습니다. 만약 소변의 색이 옅은 황색이면물을 적정량 섭취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만약 색이 짙다면, 수분 섭취량을증가해야 합니다. 커피나 차를 마시는것보다는깨끗한항산화수소알카리수를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오염된물을음용_물을충분히섭취하는것뿐만아니라,섭취하는물의질도 중요합니다. Dartmouth University의료센터 소속 연구팀은 두 그룹의 실험쥐에게돼지독감을주사한후,한그룹에깨끗한물을,다른그룹은오염된물을 제공하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결과5주후에오염된물을제공받은그룹의쥐들은 급격한 면역력 저하를 보이며,반은 사망하였지만 깨끗한 물을 공급받은 그룹은 돼지독감에 감염되었어도 대부분 회복했습니다. 이 실험은 깨끗한물,세균서식이어려운항산화수소알칼리수 음용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5. 건조한 코_ 콧물(nasal discharge)이 독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코와 비강이 건조하면 병원균이 인체를 침투하기 쉬워진다는 뜻입니다. 코가 건조하다고 느낀다면, 소금물로 코를 세척해보세요. 또한 바이오세라 수소수 미스트로 얼굴이나 코에 뿌려주는것만으로도수분보충이되어건조한코에큰도움이됩니다.


6. 극심한 스트레스_ 미국 심리학 협회(American Psychology Association,APA)의 발표에 따르면, 장기적인 스트레스 노출은 인체의 면역을 떨어트린다고 합니다. 만약 독감과 스트레스를 동시에 경험한다면, 면역체계의 비상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 소개

전형탁 박사는 항산화, 원적외선, 공기정화, 광촉매 관련 바이오세라믹 과 물 활성화 세라믹을 1986년부터 연구해왔습니다. 그는 현재 우석대 학교에서 수소연료 혁신센터 연구교수이며, WQA에서 인증된 바이오세라믹(물& 미생물)분야의 물 전문가입니다. 또한 현 바이오벤처기업 (주)바이오세라(링크)의 대표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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