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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고 있어 느끼지 못할 뿐
들어갈까 말까 갈등 중
by
권냥이
Nov 30. 2020
주말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뛰지 말고 걸어’라는 말을 안 하고 싶어
매일 주말에 갈 숙소를 검색하던 때가 있었다.
1층 살고 싶다는 첫째.
양평 한 달 살기
속초 한 달 살기
농가주택
컨테이너 집짓기..
한때 내 관심 키워드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오면
결론은 집이 천국이라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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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여행
농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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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독립서점을 그립니다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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