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천천히 가고 있어 느끼지 못할 뿐
이웃집 캠핑카
by
권냥이
Nov 30. 2020
캠핑, 글램핑이 대유행인 요즘
우리에게 캠핑용품이라고는 그늘막 하나이다.
그마저도 설치하기 귀찮아 원터치로 다시 장만한.
아이들을 키우려면 부지런함이 필수다.
우리는 앞으로 갈 길 먼 게으른 부부이지만,
바로 윗층엔 아주 부지런한 부부가 산다.
올봄
만사 귀찮은 우리는 캠핑카가 들어갈 수 있는 숙소를 잡아서
캠핑카 있는 이웃집과 1박 2일 함께 했다.
캠핑카의 실물을 처음본 우리 아이들은
차 안에서 나올 줄 모르고.
그날의 행복했던 기억을 되짚어보며 그려본 아이들
keyword
캠핑
글램핑
이웃집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권냥이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독립서점을 그립니다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팔로워
47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층 침대는 그냥 노는 곳이랍니다.
들어갈까 말까 갈등 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