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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고 있어 느끼지 못할 뿐
양구
by
권냥이
Dec 1. 2020
쑥쓰럼 많고 애교 없는
며느리를 늘 안아주시고,
⠀
자식들이 모이면
바비큐 파티를 열어주시고,
⠀
아이들을 위해
멋진 트럭과 트랙터를 태워주시는
아버님 어머님이 계신 곳.
⠀
그리고,
⠀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그곳.
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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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트랙터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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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독립서점을 그립니다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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