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by 권냥이

잘 안 써지는 나날이 지속되고 있어요.

뭘 써야 할지 모니터만 봐도 멍 해지고

사실 4월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할 예정(!)인데

시동 거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남의 글만 보며 참 잘 쓴다 감탄만 하고 있는 나날이에요.


그러니 브런치 알람,

그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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