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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고 있어 느끼지 못할 뿐
가족 그림
by
권냥이
Dec 13. 2020
결혼 후 내 모습은 처음 그려본 것 같다.
이것도 2년은 넘은 사진이지만.
그림을 신랑에서 보내니
최근 사진은 없어?라고 묻는다.
그러게
최근에 찍은 가족사진은 없네.
둘째도 둘째지만
첫째가 참 애기였네..
둘째는 4살이 돼도 계속 아기 같은데
첫째는 4살 때부터 형아였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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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둘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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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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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서점을 그립니다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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