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반의 생각
어느새 명언 수집가가 된 우리들
누가 달리게 해 줄 것인가
그렇다면 내 말은 뛰고 있는가?내가 뱉는 말들이 나라는 삶으로 달리고 있냐는 말이다.
기록하는 것은 잊지 않기 위함이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살아내기 위함입니다:) the best time to write between yesterday and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