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남미, AI라는 동반자와 함께 캔버스에 그리다

강의 슬라이드 제작 3가지 방법(5주 차 AI활용)

by 조동권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법

남미.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한구석이 뜨거워지지만, 정작 그곳에 발을 디뎌본 적은 없다.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과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막막함 사이에서 길을 잃을 때, 나는 나의 디지털 셰르파, AI에게 말을 건넨다.


"남미 5개국을 28일 동안 여행하는 루트를 짜줘. 그리고 이걸로 50대 분들을 위한 강의를 만들고 싶어."


AI는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비록 그것이 100% 정답은 아닐지라도, 아무것도 없는 백지 위에 첫 번째 선을 그어주는 그 친절한 대답 덕분에 나의 여행은, 그리고 나의 강의는 비로소 시작된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겐 질문을 던질 용기와, 그 대답을 나만의 이야기로 다듬을 AI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기 때문이다.


남미여행 강의기획서 작성, 강의내용 목록 작성

필자는 남미를 가본 적이 없다. 기회 되면 가보고 싶다. 그러나 아는 것이 없다. 이럴 때는 AI에게 물어보면 답이 있다. AI는 늘 대답을 한다. 정답은 아닐지라도. 뭔가 대답을 하니 그것으로부터 시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입장에서 강의자료를 준비해 본다. 우선 강의기획서를 부탁했다. 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강의기획서

강의 제목 : AI가 안내하는 남미 여행과 강의 슬라이드 제작 3가지 방법

강의 대상 : 대전시민대 수강생 (50대 이상 중년층) / 여행, AI 활용, 강의 자료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

강의 목표 : 남미 5개국 28일 여행 루트를 사례로 AI 활용 여행계획 방법 이해 / 제미나이 캔버스를 활용한 강의 자료 초안 작성법 습득 / 구글 슬라이드, 구글 노트북LM, 감마AI로 슬라이드 제작 및 수정 방법 학습 / AI와 여행, 강의의 연결성을 체험하며 실습

강의 시간 : 총 2시간 (휴식 포함) / 이론 60분 + 실습 60분

강의 방식 : 강의 + 시연 + 실습 병행 / 슬라이드와 이미지 프롬프트 활용

기대 효과 : AI 활용 능력 향상 / 여행 경험을 강의 자료로 변환하는 실습 경험 / 중년층 수강생들의 디지털 도구 활용 자신감 증대


이어 강의할 목록을 부탁했다.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아가면 된다.


강의내용 목록

1부. 여행과 AI의 만남 (10분)

50대 이후 삶과 여행의 의미 / 남미 5개국 28일 여행 루트 소개 / AI가 여행과 강의를 연결하는 방법


2부. 작은 여행사의 루트에서 배우기 (10분)

실제 여행사 루트 사례 분석 / 일정표와 문화적 포인트 정리 /AI가 일정 자동화·정리하는 과정


3부. 제미나이 캔버스 활용법 (15분)

캔버스에서 여행 루트 시각화 / 글과 이미지 조합하기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 → 텍스트 즉시 수정 가능 강조


4부. 구글 슬라이드로 가져가기 (15분)

구글 슬라이드 기본 기능 소개 / 캔버스에서 만든 자료 옮기기 / 강의 현장에서 활용하기 /즉시 수정 가능 사례 시연


5부. 구글 노트북LM으로 가져가기 (15분)

긴 여행 이야기를 요약하는 방법 / 핵심 포인트 중심 슬라이드 제작 / 강의 중간에 수정·보완하는 실습


6부. 감마AI로 가져가기 (15분)

자동 디자인 기능 소개 / 사진과 설명만으로 슬라이드 완성 /디자인 자동화 + 텍스트 즉시 수정


7부. 여행과 강의의 연결 (10분)

여행 경험을 강의로 변환하는 과정 / AI가 돕는 이야기 전달 방식


8부. 중년층에게 AI란 (10분)

낯설지만 새로운 기회 / 실수해도 바로 수정 가능한 장점 / AI 활용 자신감 키우기


9부. AI와 여행의 미래 (10분)

AI와 함께하는 여행 준비 시대 / 항공권·숙소·일정·강의 자료까지 AI가 지원 / 강의자는 대화와 경험 공유에 집중


10부. 마무리 (10분)

남미 28일 여행 = 인생의 긴 여정 / AI = 새로운 동반자 / 구글 슬라이드·노트북LM·감마AI → 즉시 수정 가능 / 강의 전체 요약 및 질의응답


남미여행을 일정, 호텔, 식당 추천을 도움받았다.

28일의 여정, 인생의 후반전에서 만나는 지도

AI가 제안한 루트는 단순한 일정표 그 이상이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뜨거운 삼바 열정에서 시작해 이구아수 폭포의 압도적인 함성을 지나, 우유니 소금사막의 거울 같은 하늘을 거쳐 마추픽추의 고요한 숨결에 이르는 여정. 이는 마치 우리네 인생의 굴곡과도 닮아 있다.



특히 대전시민대학에서 만날 50대 이상의 수강생들에게 이 여정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재발견'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제 와서 무엇을 새로 배우겠느냐"는 체념 대신, "AI를 통해 내 여행을 강의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그것이 이번 강의의 진짜 목표다.


기술이 예술이 되는 순간: 제미나이와 감마의 마법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은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빚는 과정과 같다. '제미나이 캔버스'는 나의 거친 아이디어들을 시각화해 주는 디지털 스케치북이다. 이곳에 여행의 루트를 적고 이미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브라질의 오렌지빛 석양과 안데스 산맥의 푸른 새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발표자료인포그래픽2.png


이러한 정보를 AI에게 주고 슬라이드 작성을 의뢰했다. 그 내용과 이미지 프롬프트를 요구하였다.


AI가 안내하는 남미 여행과 강의 슬라이드 제작 3가지 방법 소개

1장. 여행과 AI의 만남

내용: 50대 이후의 삶은 새로운 도전과 여유가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남미 5개국을 28일 동안 여행한다는 것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인생의 또 다른 모험입니다. 그런데 이 모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면 훨씬 더 체계적이고, 강의 자료는 더 생생하게 완성됩니다. AI는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기억과 경험을 정리해 주는 동반자입니다. 여행의 설렘을 강의로 옮길 때, AI는 복잡한 준비 과정을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남미 지도 위에 5개국(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볼리비아)을 표시한 여행 루트 지도, 따뜻한 색감


2장. 여행일정 짜기 요청은 AI 비서에게

내용: 남미 28일 루트는 단순히 관광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도시의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여정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바 축제, 마추픽추의 고요한 산길, 우유니 소금사막의 끝없는 하늘… 이런 경험을 AI가 정리해 주면 강의 슬라이드에 담기 훨씬 쉽습니다. AI가 일정표를 자동으로 정리해 주면, 강의 준비는 훨씬 간단해집니다. 강의자는 여행의 감동을 전달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 활기찬 분위기


3장. [AI 활용 예시] 당신의 삶과 남미를 연결하는 28일의 여정

내용: 리우의 삼바부터 우유니의 하늘까지, 5개국 문화 탐방 루트 제안서 (타이틀 슬라이드)

이미지 프롬프트: 마추픽추의 신비로운 안개, 우유니 소금사막의 거울 같은 반사, 리우데자네이루의 붉은 석양이 부드럽게 그라데이션으로 이어지는 콜라주 스타일, 시네마틱 룩


4장. [AI 활용 예시] 열정의 삼바, 브라질 (1~4일차)

내용: 리우데자네이루 핵심 일정 (빵데아수카르 야경, 로컬 삼바 클럽, 파벨라 문화 투어). 추천 호텔(Miramar Hotel) 및 식당(Churrascaria Palace) 안내.

이미지 프롬프트: 코파카바나 해변의 해질녘 풍경, 따뜻한 오렌지와 보라색 톤의 하늘, 삼바 댄서들의 역동적인 실루엣


5장. [AI 활용 예시] 자연의 압도와 탱고, 아르헨티나 & 칠레 중부 (5~13일차)

내용: 이구아수 폭포 사파리 투어, 부에노스아이레스 정통 탱고 쇼, 산티아고 콘차 이 토로 와이너리 방문.

이미지 프롬프트: 웅장한 이구아수 폭포와 부에노스아이레스 골목길의 탱고 댄서가 사선으로 나뉜 세피아 톤의 고급스러운 이미지


6장. [AI 활용 예시] 별빛과 하늘, 칠레 북부 & 볼리비아 우유니 (14~19일차)

내용: 아타카마 사막 달의 계곡 일몰 및 천문대,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알티플라노 고원 투어.

이미지 프롬프트: 은하수가 쏟아지는 아타카마 사막과 핑크빛 우유니 소금사막이 교차하는 깊은 남색 톤의 초현실적 풍경


7장. [AI 활용 예시] 잉카의 숨결과 미식, 볼리비아 라파스 & 페루 (20~28일차)

내용: 라파스 텔레페리코 탑승, 마추픽추 아침 산책, 리마 미식 투어 및 쿠킹 클래스.

이미지 프롬프트: 안개 낀 마추픽추 유적지와 페루 전통 직물 패턴이 은은하게 깔린 밝은 아침 햇살 분위기


8장. [AI 활용 예시] 성공적인 여행을 위한 특별 팁

내용: 고도 적응을 위한 점진적 루트 설계 안내 및 로컬 미식 체험 가이드 마무리.

이미지 프롬프트: 안데스 산맥이 보이는 테라스 테이블에 남미 전통 요리와 와인 잔이 놓인 감성적인 블러 처리 풍경


9장. 제미나이 캔버스의 역할

내용: AI 강의 준비에서 첫 번째 도구는 제미나이 캔버스입니다. 이곳에서 여행 루트를 시각화하고, 글과 이미지를 조합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을 수 있습니다. 캔버스는 마치 디지털 노트처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여기서 만든 내용은 이후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갈 수 있고, 옮긴 뒤에도 텍스트는 즉시 수정이 가능합니다. 즉, 초안은 캔버스에서 만들고, 완성은 다른 도구에서 다듬는 방식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디지털 캔버스 위에 여행 사진과 노트가 펼쳐진 모습


10장. 구글 슬라이드로 가져가기

내용: 첫 번째 방법은 제미나이 캔버스에서 만든 내용을 구글 슬라이드로 옮기는 것입니다. 구글 슬라이드는 직관적이고 공유가 쉬워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중년층 수강생들에게는 익숙한 프레젠테이션 형식이 안정감을 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슬라이드에 옮긴 뒤에도 텍스트는 즉시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강의 직전에 문장을 조금 다듬거나, 현장에서 질문에 맞춰 내용을 바꿀 수 있어 유연성이 뛰어납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구글 슬라이드 화면에 여행 사진이 삽입된 모습


11장. 구글 노트북LM으로 가져가기

내용: 두 번째 방법은 구글 노트북LM입니다. 이 플랫폼은 AI가 글을 요약하고 정리해 주기 때문에, 여행의 긴 이야기를 핵심만 담아낼 수 있습니다. 강의 중에는 긴 설명보다 핵심 포인트가 중요하기 때문에 노트북LM은 강의자의 든든한 조력자가 됩니다. 또한 이곳 역시 텍스트를 즉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간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수강생들의 반응에 맞춰 내용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AI가 텍스트를 요약해 주는 화면, 깔끔한 인터페이스


12장. 감마AI로 가져가기

내용: 세 번째 방법은 감마AI입니다. 감마AI는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디자인해 주기 때문에, 강의자가 디자인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됩니다. 여행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넣어도 감각적인 슬라이드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감마AI에서 만든 슬라이드 역시 텍스트를 즉시 수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자동으로 완성되지만, 내용은 언제든지 강의자의 손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감마AI가 자동으로 디자인한 슬라이드, 세련된 레이아웃


13장. 여행과 강의의 연결

내용: 남미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경험입니다. 강의 슬라이드 제작은 그 경험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과정입니다. AI는 이 연결을 돕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슬라이드에 담긴 사진과 글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강의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강의실에서 여행 사진이 슬라이드로 상영되는 모습


14장. 중년층에게 AI란

내용: 50대 이후의 수강생들에게 AI는 낯설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회입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AI는 복잡한 일을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강의 슬라이드 제작 역시 AI 덕분에 훨씬 수월해집니다. 무엇보다도, 슬라이드의 텍스트를 즉시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은 중년층에게 큰 장점입니다. 실수해도 바로 고칠 수 있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중년층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따뜻한 분위기


15장. AI와 여행의 미래

내용: 앞으로는 여행 계획 자체가 AI와 함께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항공권, 숙소, 일정, 그리고 강의 자료까지 AI가 함께 준비해 주는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강의자는 AI 덕분에 준비 시간을 줄이고, 수강생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제작 역시 AI가 디자인을 맡고, 강의자는 텍스트를 즉시 수정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AI가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짜주는 화면, 미래지향적 디자인


16장. 마무리 – AI가 안내하는 길

내용: 남미 28일 여행은 인생의 긴 여정과 닮아 있습니다. AI는 그 길을 안내하는 새로운 동반자입니다. 강의 슬라이드 제작의 세 가지 방법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경험을 나누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구글 슬라이드, 노트북LM, 감마AI 모두 텍스트를 즉시 수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의자는 언제든지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결국 AI는 여행과 강의를 연결하는 다리이자, 우리의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남미 여행 사진들이 모여 하나의 슬라이드쇼로 펼쳐지는 장면

디자인에 자신이 없어도 괜찮다. '감마(Gamma) AI'에게 텍스트만 건네면, AI는 세련된 레이아웃과 적절한 이미지를 배치하며 순식간에 슬라이드를 완성해 낸다. 여기에 '구글 노트북LM'은 방대한 여행 정보를 핵심 요약으로 정리해주어, 강의자가 오로지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마(Gamma) AI 활용

제미나이가 만들어준 텍스트만을 감마AI에게 주면 디자인과 이미지 배치까지 자동으로 해준다. 근데 돈이 든다.

메인 화면에서 [새로 만들기 (Create new)] [텍스트 붙여 넣기 (Paste in text)]를 선택한다.

테마(디자인 분위기)를 하나 고르고 '생성'을 누르면, AI가 텍스트에 맞춰 슬라이드를 순식간에 디자인해 준다.

디자인이 완료되면 우측 상단의 [공유(Share)] [내보내기(Export)][파워포인트(PowerPoint)로 내보내기]를 클릭해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즉시 수정의 자유,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중년의 학습자들에게 디지털 도구가 가장 매력적인 이유는 '언제든 고칠 수 있다'는 점이다. 구글 슬라이드나 감마에서 만든 자료들은 현장에서 수강생의 반응에 따라, 혹은 새로운 영감이 떠오를 때 즉시 텍스트를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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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은 AI 시대에 사치일 뿐이다. 잘못된 글자는 지우면 되고, 마음에 안 드는 이미지는 다시 생성하면 된다. 기술은 우리를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실수를 포용하고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해 주는 다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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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AI,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28일간의 남미 여행이 인생의 긴 여정을 상징하듯, AI와 함께하는 강의 준비는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의미한다. 이제 강의자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감동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스토리텔러'가 된다.


남미의 거친 바람과 눈부신 햇살을 강의실로 가져오는 일. 비록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일지라도, AI와 함께라면 우리는 이미 그곳을 여행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새로운 동반자와 함께라면, 우리의 인생 후반전은 언제나 '수정 가능한' 매력적인 슬라이드처럼 매일 더 아름답게 업데이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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