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만 붉은색 하늘의 아를의 광장 그림은 그리는 동안에 제게 잠시나마 행복을 주었습니다.
이제 12월이네요. 여러가지 일로 힘든 마지막 달이 되겠지만 견딜 수 있겠죠?모든 분들이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여행자의 기억 5/ 42cm x 60cm / 디이섹 프린팅/ 2015>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