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풍경...하루종일 운전에 지쳤는데 도로에서 잠시 쉽니다.
밥벌이의 고단함이 가슴 바닥을 박박 긁는 기분입니다. 오늘 하루 견디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