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를 넘으려면

코로나 19

by 방기연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코로나는 현재 진행형이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가 불러일으키는 우울감이다.

코로나 블루가 큰 위협이 되고 있다.

(10월 25일 참나원 팟캐스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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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로나 발생 이후 세상이 변하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 감염에 떨고 있다.

벌써 10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생겼다.

감염된 사람은 4천만에 육박한다.


더 심각한 것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생길 것이라는 공포도 있다.

감염에 노출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 가해지는 제약이 만만치 않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불안과 우울증상이 크게 늘어났다.

어느 한 지역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큰 위기다.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일상의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대비가 가능하다.

그러나 갑자기 몰려온 스트레스는 극복하기 쉽지 않다.

폭풍우가 불러오는 막대한 피해처럼 말이다.

코로나는 이미 인간의 많은 것을 무너뜨렸다.


위기일수록 정신을 차려 대비해야 한다.

생활방식도 바꾸어야 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하겠다.

마음만 먹는다고 스트레스를 잘 다룰 수는 없는 일이다.

바른 방법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

스트레스에서 자신을 지키는 요령은 무엇일까.


먼저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힘들고 어려운 마음을 애써 부정하는 것은 무모하다.

화가 나거나 혼란스러운 상태를 그대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

감정 반응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스트레스 관리가 시작된다.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주변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으면 예방에 유리하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감정을 인정하고 소통을 잘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는데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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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이 무너지면 홍수에 휩쓸리고 만다.

둑을 튼튼히 하고 물은 흘러가게 두면 된다.

마음의 둑을 잘 관리하면 폭풍우를 극복할 수 있다.

지금 마음의 둑이 튼튼한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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