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의 해법을 찾아서(9-8)
2020.9.9
워라밸의 해법을 찾아서
워라밸을 찾아 떠나는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정시퇴근(재택근무 포함)하는 수요일인 것 모두 아시죠
우리 박물관은 지난 4월 10일부터 빼꼼데이를 지정하여 매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고 휴근무를 원칙적으로 금지하여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모두 정시에 퇴근하여 자신이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떠나는 수요일 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 같은 386 세대들은 청년기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면 라디오에 의지하여 '별이 빛나는 밤에' 같은 심야 프로에 심취하였습니다.
청년기 때 잠 못 이루는 밤에 자신의 꿈을 그리며 암울한 사회상을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잡고 앞만 보며 달리면서 자신의 꿈을 잊어버리거나 포기하고 살아온 것 같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꿈은
누군가에겐 장래 희망일 수도
누군가에겐 이루고 싶은 목표일 수도
누군가에겐 그냥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지금부터라도
듣기만해도 마음이 설레는
생각만해도 가슴이 뛰는 꿈을 하니씩
마음에 품는 수요일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