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갈 곳을 잃고,

꿈같은 헛된 추억 모두 지우고

by 여여

잘 가라 그 꿈.


아침에 눈뜨니 내 마음 갈 곳이 없네

아침에 일어나면 네 생각에 미소 짓고..

내 마음 날아 네게로 가고..

나를 기다리는 네가 있어

그렇게 행복했는데

이제 그럴 수 없네.

이제 나를 기다리는 네가 없으니.

내 마음 갈 곳을 잃고,

내 마음 둘 곳이 없네.


물 위로 힘차게 뛰어오르는 숭어처럼

내 마음은 펄떡이는데..

뜨거운 내 마음 갈 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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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필명은 如如(여여)입니다. 절개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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