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떠난 낭군 기다리다 지치고 애달파 돌이 되기도 하고.
약혼녀가 바다 괴물에게 재물로 바쳐질 지경에 처하자
목숨 걸고 괴물을 죽이기 위해 먼바다로 나간 낭군을 기다리던 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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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필명은 如如(여여)입니다. 절개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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