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에게 한통 전화를....
"모성이란건 헌신이 아니다"
엄마의 마음이라는게 있다
때론 괴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여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한것도
엄마의 이름으론 가능하게 한다
가녀린 날개가 젖어 물에 빠져 생을 마감할걸 알면서
제 모든 것을 아이에게 남기는 이녀석 처럼
모성을 단순히 헌신이란 단어로는 표현하지 못한다
A cat may look at A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늘 새로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고양이 같은 눈과 마음으로 오늘만큼의 한줄을 더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