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

by 햇살아래 바람한줌

살아갈 날도 살아온 날도

이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내온 추억.

같이 오래오래 행복해지자.

엄마가 더 힘낼께.

20150607_164145-01.jpeg
20150607_191745-01.jpeg
20150607_191825-01.jpeg
20150517_172003-01.jpe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