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하늘 보며 걸으면서 다양한 모양의 구름을 내 마음대로 모양을 만들며, ”이거 닮았다 “라고 재잘재잘 이야기했었다.
여름은 덥지만, 구름자체가 너무 예쁘다. 최근에 발견한 구름들 중 내 마음대로 하트모양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드니 얼핏 그렇게 보였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생각)의 관점에 따라 안 좋은 상황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대의 상황도 그렇다. 마음이 건강하면 위기도 기회로 바꾸는 그런 힘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필요함을 느꼈다.
내 마음대로 하트모양 구름으로 바라보기!!
독자님들 오늘 하루 하늘은 바라보셨나요? 그런 여유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