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기 전에 일단 꿈나라로.
집사랑 눈을 맞추고 싶은데 잠은 쏟아지고.
눈꺼풀의 무게는 이길 수가 없지.
꿈나라 여행일 땐 눈을 꼭 감아야 해. 그래야 잘 보여.
따뜻한 방바닥이 좋아서 무척 행복한 오래.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