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나의 걱정인형

워리돌이 두 명이나 있으니 걱정할 일이 없구나.

by 카타



큰 집사 책상에서 뒹굴뒹굴.

모니터 뒤에서 서식하는 고양이. 덕분에 노트북과 모니터도 고양이 털옷을 입는다.


냥줍의 순간, 한량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었겠지만 요즘 들어 우리는 오래의 '걱정인형'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걱정일랑 집사들에게 맡겨두고 등 따습고 배부른 한량 생활이 체질이라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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