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큼만 오래오래 쓰라옹.
새로운 캣터널과 스크래처를 개시했다. 간만의 새 물건이라 너무나 신이 난 오래.
늘 개시한 첫날부터 물고 뜯고 스크래처를 괴롭히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제법 의젓해져서 아직까진 고생대 물건 같은 모양새로 만들지 않으셨다. 본인도 새 물건의 느낌을 만끽하고 싶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