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송곳니 미소

제 치아는 '찐 찹쌀'처럼 빛이 나죠.

by 카타

아침을 먹고 내 방에 오니 심쿵한 포즈로 나를 반겨주는 녀석.


집사가 관리해 준 반짝반짝 빛나는 송곳니. 찹쌀처럼 빛난다.


양치가 싫어서 아침마다 나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는 녀석.

너의 건치를 위해 얼마나 정성을 쏟고 있는지 알고는 있는 것이냐.


건치와 함께 어설픈 그라데이션 턱수염까지 찰칵.



번거로우니까 누워서 인사할게.
귀여움 발산 중, 일시정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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