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퍼 기능도 있지만 필요할 때는 사용불가.
크록스에 지비츠가 있다면 우리집 의자에는 고양이 '오래'가 있다.
의자 스토퍼로써의 역할도 충실할 것 같지만 의자에 앉아야 할 때 앉을 수 없고, 정작 필요할 때는 사라진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어쩌면 입체 퍼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