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큰집사에게 오래의 사진을 보냈더니, <오래의 뮤즈는 의자인가>라는 질문거리를 던져주었다.
"나 봐바. 귀여워서 참을 수 없을거라옹."
"이건 어때? 잘 팔릴 것 같지 않냐옹~?"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