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큰집사에게 오래의 사진을 보냈더니, <오래의 뮤즈는 의자인가>라는 질문거리를 던져주었다.
"나 봐바. 귀여워서 참을 수 없을거라옹."
"이건 어때? 잘 팔릴 것 같지 않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