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양이의 뮤즈
나는 집에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책상 의자에 앉아서 보낸다.
내 고양이의 이런 배려심! 가끔은 훼방인지 배려인지 녀석의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일단 하루하루 정진하자!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