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사 책상에 출몰하는 아기묘
"빼꼼!" 잊은 거 같으니 한번 나가줘야겠군.
by
카타
Mar 8. 2023
큰집사 책상에서 몰래 서식 중이던
아기묘가 집사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주 출몰하여 큰집사가 괴로움을 토로함.
이
아기묘는 21년 5월 작은집사가
근무지에서
생후 2주경(추정)
냥줍한
아기묘로,
큰집사는 이유식을 먹여가며 키웠지만
업무용
책상까지
올라와 수시로 출몰할
줄은 몰랐다며 작은집사에게 해결책을
촉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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