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나에게 친절해지는 한 걸음

by Bloori

연휴로 수목금 일하긴 했지만, 힘듦은 어찌 더한 것 같죠?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한주도 버텨낸 나에게 칭찬 한마디 꼭 해주세요.

살아내느라 고생 많았다!

수고했어, 오늘도!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차곡차곡 쌓이면 나비효과처럼 나의 자존감과 삶에 큰 영향을 줍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2023. 10. 05.

Bloori,

https://blog.naver.com/woolash6/2232298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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