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아래와 같이 책을 신청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책이 도착했네요^^
천재작가님의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직업+삶'과 관련해 고민해 볼 도서네요.
신정수작가님의 '친환경저탄소 에너지시스템' 이 또한 환경공학계열 학생들에게 보여줄 도서네요.
김요섭 작가님의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철학적인 내용의 책이라 성찰에 도움이 될 거 같네요.
무명작가 김유명 작가님의 '거북이는 땅속에서 헤엄을 시작한다.' 지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책이 저렇게 학교 도서관에 비치되니 참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들의 책을 학생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일단 제가 읽어보려 세 권을 대출했습니다. 대출이 한 번에 많이는 안 되네요^^ '친환경 저탄소 엔너지 책'은 세 권을 읽어본 후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