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도시 골목 여행
연극 '마이스위트하우스'를 보고, 대학로에서 그동안 가지 않았던 골목길을 찾아 길을 걸었다. 연극에서 들었던 음악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다. 케세라 세라, 돈데 보이. 음악은 언제나 길을 걷는데 힘이 되고 좋다.
'우리답게, 아름답게'를 눈으로 읽고마음으로는 '나답게, 아름답게'로 읽었다.
'나답게 살자, 아름답게 살자'그래. 그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