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내가 내게 했던 말 그대로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그땐 몰랐지
나의 세 번째 책 <너와 여행이라는 미친 짓 1,2>우연히 떠올린 그 제목이 현실이 된 것이다.
아이와 여행을 시작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은 가고 싶은데 아직 나이가 어린 아이를 두고 혼자 갈 수 없어 데리고 갔다. 그게 우리가 함께 여행한 가장 큰 이유이자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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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방송 구성작가로 글을 썼으며 지금은 구성작가, 여행 크리에이터, 에세이스트 등 쓰는 글에 따라 다르게 불리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