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적어야 하는데 떠오르지 않네요.
지금 심정이 복잡해서 그런지 어떤 것도 떠오르지 않네요.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원래 듣던 노래도 듣고 조용히 방 안에 있는데도 글자 단어 한 글자도 떠오르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피곤하게 일을 하고 와서 그런가? 일이야 누구나 다 비슷한데 말이에요. 나만 피곤한 게 아닐 텐데 노래보다 명상이 도움이 되려나요? 공모전에 시를 응모하려고 하는데 한 글자도 떠오르지 않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잠깐이라도 머리를 비우고 명상을 해봐야겠어요.
제발 이것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