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관 결석으로 고생했어요

by 하린


뜬금없이 요관 결석으로 어제 데굴데굴

출근하고 너무 아파서 오전만 일하고

퇴근하는데 배가 너무 아파 운전 겨우 해서

친정 집 근처 내과로 가니 의사 선생님께서

요도 결석이네 하며 검사하고

의사 소견서 써 주시고 바로 전 비뇨기과로 갔죠.

20살때 처음으로 방광에 돌 생겨 고생했고

결혼하고 스트레스로 9개월만에

쓸개에 돌 생겨 쓸개도 없앴는데

정말 20년만에 다시 돌이 하필 요도 결석으로 걸려

어제 레이져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아프더라고요.

25년 한 해 아픈 날로만 기억될 거 같아요.

26년에는 잘 된다는 뜻이겠죠??

모두 26년에는 건강하시구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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