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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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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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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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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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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요
학교에서는 학생으로 병원에서는 학생샘으로 직장에서는 사원샘으로 불립니다. 사람이 가장 힘들 때 제일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법을 배우며 그 안에서 느끼는 작고 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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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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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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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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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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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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