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또 가을

서른일곱의 가을

by 블루챔버

가을이라 감성포텐 터져서 그린 일기.

19살부터 시작한 그림일기를 37살인 지금까지 지속하면서(물론 중간에 쉬긴 했지만;) 느낀 것은 현재를 기록하는 건 정말 값진 일이라는 것.

나는 그냥 지금처럼 내 삶을 차곡차곡 기록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죽기 전까지 그림일기를 계속 그려나가고 싶다는 게 요즘의 소망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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