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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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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톰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그 고통을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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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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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God
미국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짚신 문학 회원, 한국 문협 회원, 한국 문협 미주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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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Manna
비즈니스라는 현실 위에서, 시간을 통과한 통찰로 삶의 본질을 바라봅니다. 관계와 태도, 리더십과 책임, 인간다움과 감사, 그리고 품격 등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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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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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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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건후
건설 엔지니어로만 보낸 시간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 글쓰기가 나를 올바로 세워주길 바라본다. 도로설계&,공사에 참전했지만 정작 내 길은 만들지 못했다-도로및공항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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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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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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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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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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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흐름 속에 머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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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현 앞날창창
‘앞날 창창(蒼昌)’ - 푸르게 사유하고, 푸르게 성장하자. 물결처럼 흐르는 사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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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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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지기
가치지기의 브런치입니다. 나를 알아가고, 사람을 사랑하는 여정을 걸어가는 행복한 나그네입니다.(행복한 나그네는 블로그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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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세라믹
일속산방 에서 사유하고 글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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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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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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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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