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을 강물에 비유한다면~
지금은 사월역
지난역은 삼월역ᆢ
다음역은 오월역ᆢᆢ
흐르는 강물에 두번 발을 담글수 없다했듯
흐르는 시간을 움켜잡을수 없어ᆢ
오늘ᆢ
내일ᆢ
다다르는 역마다ᆢ내릴듯 말듯ᆢᆢ서성이며 맴도는게 ᆢ주어진 전부인데ᆢ
사월역의 축복인ᆢ강물에 떨어는 벗꽃잎의 소용돌이 볼수있어~"
그러니까 많이
행복해하자ㆍ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