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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by
botong
Nov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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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사랑하는 만 큼
무게 만큼
싫다.
자신을 아끼지 않는
그 무거운 사랑이
고맙고도 밉다
엄ㆍ마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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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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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ong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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